[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가수 브라이언이 크리스마스 인테리어로 확 바뀐 으리으리한 집을 공개했다.
브라이언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 am SOOO ready for Christmas??My favorite holiday season 저 이제 크리스마스 준비 끝"이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가장 좋아하는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온 집을 크리스마스 분위기에 맞게 다시 꾸민 것. 서장훈 노홍철과 함께 연예계 깔끔 장인 3대장으로 꼽히는 브라이언이 크리스마스 홈파티를 위한 모든 준비를 끝마쳤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크리스마스 레드빛 침대커버로 확 바뀐 침대와 트리 장식이 달린 다이닝룸 조명, 거실에는 트리와 양말까지 깨알같이 장식되어 있다.
브라이언의 반려견 2마리도 마치 아름다운 집에 하나의 그림처럼 서 있는 모습이다.
브라이언은 39평 아파트에 혼자 살며 센스있는 깔끔한 싱글남으로 손꼽힌다. 특히 때마다 시즌에 맞는 인테리어로 전문가들까지 극찬할 정도의 살림 솜씨를 보여줘왔다.
고등학교부터 인테리어 전문가를 꿈꾼 브라이언은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몸에서 나오는 먼지, 각질도 3일만해도 청소기에 꽉차, 그걸로도 희열이 느껴진다"면서 청소기 먼지 차는 것 조차 좋아하는 범접할 수 없는 청소사랑을 보인 바 있다.
한편 브라이언은 플라이 투더 스카이 활동 공백기에 크로스핏 강사부터 플로리스트 등으로 활동하는 N잡러라고 밝힌 바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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