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맨 이용진 아들이 장난감에 푹 빠졌다.
이용진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를 통해 아들의 일상을 전했다.
사진 속에는 장난감 구경에 푹 빠진 이용진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마음에 드는 장난감을 발견한 듯 쪼그려 앉아 눈을 떼지 못하고 있는 사랑스러운 뒷모습. 아빠는 그런 아들의 모습을 카메라에 담으며 애정을 드러냈다.
이때 훌쩍 큰 이용진의 아들은 귀여운 스타일의 모자에 핑크색 티셔츠, 어그부츠를 착용한 깜찍한 모습으로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이용진은 지난 2019년 비연예인과 결혼, 같은해 9월 아들 윤재 군을 품에 안았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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