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전 세계 아미 소리 질러"
방탄소년단이 연말 공식 휴식 계획을 공개함과 동시에 개인 SNS 계정 오픈을 알리자 전세계 아미들이 멤버들의 SNS로 결집하고 있다.
특히 뷔는 한밤 중 인스타스토리에 상의를 벗고 침대에 누워 셀카 영상을 공개해 폭풍같은 반응을 얻고 있다.
뷔는 SNS 입문단계에서 인스타스토리를 만들어보면서 스스로 놀라고 있는 모습.
영상 속에서 뷔는 "허허허허"라고 웃고 자기가 클로즈업하고 놀라고, 흐믓한 미소를 지으면서 "잘 부탁하오"라고 말해 팬들의 환호를 유발했다.
현재 뷔는 개설한지 24시간도 안된 7일 오전 8시 현재 1600만 팔로워를 모으며 방탄소년단의 파워를 보여주고 있다.
멤버들은 서로의 SNS에 멤버의 사진을 올리기도 하고 서로에게 댓글도 달면서 새로운 개인 보금자리를 따뜻하게 꾸미고 있는 중이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6일부터 두 번째 공식 장기휴가를 가진다. 휴가를 마친 방탄소년단은 내년 3월 개최 예정인 서울 콘서트 준비를 시작한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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