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방탄소년단 슈가가 첫 SNS에 당황한 기색을 보이자 멤버들이 새벽에 달려와 댓글을 달며 응원했다.
슈가는 7일 새벽 "인스타 너무 어렵다"며 빨간색 이미지를 게재했다.
이에 뷔는 "유튜브 강의 듣고 오세요 편함"이라고 조언해 본인도 유튜브로 배운 SNS 초보임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제이홉은 귀여운 이모티콘으로 응원했고, 진은 "이 빨간건 뭐야?"라며 궁금해했다.
지난 6일 방탄소년단은 데뷔 8년에 처음으로 개인 SNS 계정을 오픈하며 전 세계 아미들을 들끓게 했다.
멤버들 모두 순식간에 천만 팔로워를 훌쩍 넘으며 현재 1400만 팔로워 이상을 모두 기록하고 있다.
한편 방탄소년단은 6일부터 두 번째 공식 장기휴가를 가졌다. 휴가를 마친 뒤 내년 3월 개최 예정인 서울 콘서트 준비를 시작한다.
ly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런던 칼부림' 선수생활 끝장 위기 불구 인명 구한 英선수, 피하지 못한 방출 운명…하지만 좌절은 없었다
- 2.사이클링히트 포기한 질주! 개막전 신기록 제쳤다…팬들이 꼽은 '최고의 장면' 선정 [공식발표]
- 3.[공식발표] '고작 7억' ML 1라운더 왜 한국 왔나, '1호 방출' 버튼 눌렀다…"유망주 랭킹 1위 출신인데, 삼진이"
- 4."아내는 내가 나오면 TV를 끈다" 결정적 순간 단 1타석…32세 '명품 대타'가 지닌 간절함, 가족은 안다 [SC피플]
- 5.'오타니 친구라고 안 봐준다' 김혜성 충격 경고 → 결국 마이너 추락 위기? 日언론도 떨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