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축구선수 박주호의 아들 진우가 귀여운 모습으로 오랜만에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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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호의 아내 안나는 7일 가족의 SNS 계정에 "Aciel wanted to celebrate his birthday again. he chose a piece of chocolate cake, even though he doesn't really like chocolate cakes"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초콜릿 케이크를 좋아하지 않지만 자신의 생일을 다시 축하하고 싶은 진우가 초콜릿 케이크를 골라 자르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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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우는 벌써 형을 따라잡을만큼 자라 어린이가 된 늠름하고 귀여운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주호와 나은, 건후, 진우 삼남매는 현재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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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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