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백지영이 딸 하임 양의 귀여운 뒷모습을 공개했다.
백지영은 7일 자신의 SNS에 "하임이랑 크리스마스 트리. 엄마 이것 땜에 고터를 한 시간 동안 헤맸다~ 그러니까 엄마 아침에 너무 일찍 좀 깨우지마~~"라는 글을 게재했다.
백지영은 딸 하임 양이 직접 꾸민 크리스마스를 공개하며 고사리 같은 손으로 열심히 움직이고 있는 하임 양의 귀여움을 자랑했다.
이를 본 가수 이해리는 "아 징글벨 흥얼거리는거 제일 귀여워"라 했고 신지 역시 "예쁘다", 김신영은 "언니 하임이 발 크기 전에 만나야 해요"라며 반겼다.
한편 백지영은 지난 2013년 9세 연하의 배우 정석원과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백지영은 지난 20일부터 '2021-22 백지영 전국투어 콘서트 BAEK HUG'를 개최해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빚만 6억' 윤남노, 가게 오픈후 월급 없다더니 "직원들 짬뽕 사줄 돈도 없어" -
'4년째 별거' 슈, ♥임효성 몰래 짐 뺐다 "앵무새+큰애 방 필요해, 남편에 나가 살라고 해"(동치미) -
이상민, '69억 빚' 다 갚고 '연 15억' 번다…"도박할 필요 없지"(피의 게임X) -
황영조, 변진섭 골프공에 맞고 '30바늘' 꿰맨 아찔한 사연…"그 후로 골프 안 쳐" -
클릭비 불화설 사실이었다..오종혁 "노민혁과 11년 안봐, 가치관 안맞아 대립" -
“눈물 흘렸으면 용서했을 것” 강부자, 홍명보 귀국 태도 저격→“국민 영웅이 어쩌다” 안타까움 감추지 못해 -
'넷째 임신' 김동현, "말도 안된다"...넷째까지 똑같은 얼굴에 혼란 "그만 닮아" -
'이혼 후 출산' 이시영, 홀로 키우는 자녀들 얼굴 걱정 "너무 까매졌어"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런 것 처음 본다" 대한민국은 도대체 어떻게 경기 했나! '홈팀' 멕시코전 앞둔 英, 팬 훈련 방해 우려→무장 경찰 배치
- 2."경악!" '홍명보 감독, 살해 협박에 안전 우려 제기' 외신 '작심 발언' 터졌다…'韓 역사상 최고 선수→국가대표 캡틴의 아이러니한 장면'
- 3.체코, 하늘이 도왔다!…'재앙' 클린스만이 대표팀 감독직 원해→1순위 급부상→돌연 협상 결렬(獨매체)
- 4.[월드컵 전반 리뷰]'충격, 예상과 완전 달랐다' 캐나다, 모로코와 0-0..'캐나다 전방 압박에 모로코 당황했다'
- 5.이해해보려 해도, 이해가 안 되는 최악의 본헤드...박재현은 도대체 왜 뛰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