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양미라의 아들이 여유롭게 한손 운전을 선보였다.
양미라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 느낌인가?"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유아 자동차를 타고 있는 양미라의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퍼코트를 입고 여유롭게 한손으로 핸들을 잡고 운전 중인 아들. 이어 아빠를 바라보며 환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에서 즐거움이 느껴졌다. 아빠는 아들의 예쁜 모습을 카메라에 담았고, 이를 본 양미라는 "엄마 곱창 먹는 동안 내복에 퍼코트 입고 아빠랑 데이트한 흑곰들레♥"라며 아들의 모습에 환한 미소를 지었다.
이어 양미라는 "근데 왜 차에 탄 느낌이 아니라 차에 낑긴 느낌이지?"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사업가 정신욱과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TV조선 예능 프로그램 '아내의 맛'에 출연한 바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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