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손예진이 끝없는 응원에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손예찐은 8일 인스타그램에 "계속 고맙다는 인사로 안부를 전하게 되네요"라며 "아.. 이 고마움을 어떻게 보답해야할지"라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어 "잘마시고 잘먹고 여러분 사랑으로 계속 배가 불러요. 고마워요..내 사랑과 감사의 마음이 여러분들께도 다 다 전달되도록"이라며 팬들이 보내준 커피차와 간식차 앞에서 인증샷을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손예진은 현재 '밥 잘 사주는 예쁜 누나'에 이어 3년만에 드라마 차기작 JTBC '서른, 아홉'을 촬영 중이다. 드라마는 40살을 직전에 둔 세 친구의 사랑과 우정을 그린 작품으로 12부작 현실 휴먼 로맨스물이다.
손예진은 극중 남부러울 것 없는 풍족한 가정에서 자란 강남 피부과 원장 차미조 역을 맡아 열연한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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