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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무릎이 까져 상처가 난 이지혜의 근황이 담겼다.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는 이지혜는 만삭의 몸으로 넘어져 팬들의 걱정을 자아냈다. 그러나 다행히 이지혜는 배를 지켜 더 큰일이 나지 않은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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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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