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현아가 다소곳한 반전 매력을 자랑했다.
8일 현아는 SNS에 여러 모양의 이모티콘과 함깨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현아는 C사 명품 비니를 쓰고 탁자 위에 다소곳하게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네티즌들은 "시집가도 되겠네", "오늘은 매운맛이 아니네", "큐티섹시 현아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현아는 2018년부터 던과 공개 열애 중이며, 지난 9월 던과 함께 듀엣 앨범 '1+1=1'을 발표했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전진, '시험관 도전' ♥류이서 위해 담배 끊었다 "벌써 1년째, 가족위해 매일 도전" -
'김준호♥' 김지민, 학폭 피해자였다.."주동자 이름 아직도 기억, 사과받고파"(사이다) -
유재석, 가발 쓰고 '추사랑' 도플갱어 등극…"엄청 러블리해"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