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배우 마동석이 해리 스타일스와 인증샷을 공개했다.
마동석은 8일 자신의 SNS에 "'이터널스' 300만 돌파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첫번째 사진에서 마동석은 '이터널스'에서 자신이 연기한 길가메시 코스튬을 입고 진지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두번째 사진에서는 해리 스타일스와 함께 밝은 표정으로 엄지 손가락을 치켜든 모습이 담겼다.
영국의 인기 밴드 원디렉션의 멤버이자 배우인 해리 스타일스는 '이터널스' 쿠키 영상에서 타노스의 동생 에로스로 깜짝 등장해 모두를 놀라게 한 바 있다.
한편, 마동석의 첫번째 할리우드 진출작인 '이터널스'는 300만 관객을 돌파, '블랙 위도우'(296만 관객)을 넘어 2021년 개봉 외화 중 최고 흥행 기록을 세웠다. 수천 년에 걸쳐 그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살아온 불멸의 히어로들이 '어벤져스: 엔드게임' 이후 인류의 가장 오래된 적 데비안츠에 맞서기 위해 다시 힘을 합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영화로 마동석을 포함해 안젤리나 졸리, 리차드 매든, 쿠마일 난지아닌, 셀마 헤이엑, 젬마 찬, 배리 케오간 등이 출연한다. '노매드랜드'로 제93회 아카데미 시상식 작품상 및 감독상 수상, 제78회 골든 글로브 시상식 작품상 및 감독상 수상, 제77회 베니스 국제영화제 황금사자상 등 역대급 기록과 232개 부문 이상의 수상 행렬을 이어가며 전 세계를 놀라게 한 클로이 자오 감독이 메가폰을 들었다.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
“43세 첫 시험관, 가능할까” 허안나, 결혼 6년 만에 직접 배주사…간절한 임신 도전 -
'미트4' 眞 이소나 "母 41세 때 파킨슨병 발병, 고등학생 때부터 간병했다”(아빠하고) -
이수현, 몰라보게 슬림해진 근황..히키코모리·폭식 고백 "몸 찢어질 듯" -
'10kg 감량' 성시경, 날렵한 턱선+윙크 자신감 "모델 염치 챙겼다" -
'주사이모 논란' 키, 5개월 만에 '수척해진 얼굴' 포착…샤이니 완전체 복귀 -
풍자, 28kg 감량했는데 日서 굴욕..'관짝 1인석'에 갇혔다 -
‘30기 영자’ 맞아? 몰라보게 달라진 미모… “누구보다 여린 언니” 순자도 감탄 -
김성수, ♥박소윤과 100일 데이트서 자폭 "여기 여자랑 왔었다" 분위기 '싸늘'
- 1."이탈리아 어린이는 이탈리아 없는 또 다른 월드컵 보게 돼" 감독도, 선수도, 국민도 대통곡!…'4회 우승' 이탈리아 '최초' 3회 연속 본선 좌절 불명예
- 2.얼굴에 146㎞ 헤드샷이라니…'트라우마 남을까?' 78억 투수, 올해도 험난한 첫걸음 [대전포커스]
- 3.설마 50구가 한계? 아쿼용인가? "6주 후 좋은 소식" 희망, 아직 유효한가? 두가지 해결과제
- 4.'ERA 29.25' 39억 원투펀치 성적 이게 맞나…LG 계산 제대로 꼬였다, 어떻게 풀까
- 5.삼성 공포의 홈런 타자, 삼진 먹고 죄인처럼 고개를 숙였다...얼마나 답답했으면 기습 번트까지 [대구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