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이범수의 아내 이윤진이 아이들 교육에 대해 솔직하게 공개했다.
이윤진은 8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무엇이든 물어보세요'를 올리고 네티즌들과 다양한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다.
이날 이윤진은 '아이들 영어 유치원 다녔나요? 내년에 6세 되는 아이 영유도 되고 병설도 되었는데 고민이네요'라는 질문에 "국내 초등학교를 갈 생각이어서 한글을 전혀 안 가르치는 유치원은 아니었구요. 한글과 영어 병행하는 유치원에 다녔어요"라며 친절히 답했다.
통역사로 활동하는 이윤진이니만큼, 아이들의 외국에 교육에도 열을 올릴 거라는 생각에 쏟아진 질문. 이윤진은 피할 수 있는 질문에도 바로 답하며 쿨하게 정보를 공유했다.
한편 이윤진은 지난 2010년 배우 이범수와 결혼했다. 슬하에는 이소을, 이다을 남매가 있다. 이들 가족은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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