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세븐이 자신의 이름 '7' 티셔츠를 구매했다.
세븐은 9일 자신의 SNS에 "이건 못참지 #7"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후드 티셔츠 한 가운데 커다랗게 새겨진 7 글자를 보고 충동구매를 한 세븐의 모습이 담겼다.
세븐은 눈에 띄는 레드 컬러에 레인보우 로고가 새겨진 모자도 위화감 없이 소화하며 매력을 발산했다.
한편, 세븐은 현재 배우 이다해와 7년째 열애 중이다. 세븐은 지난 9월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 출연해 이다해와 다정하게 통화하는 모습을 최초로 공개해 화제가 됐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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