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 맞아?
배우 신예은의 근황이 화제다. 말라도 너무 마른 모습 때문에 팬들은 걱정을 하기도. 불과 1년전 '사이코메트리 그녀석' 때만 해도 포동포동한 젖살이 남아있는 듯했는데, 얼굴은 갸름해지고, 쇄골이 있는대로 드러난다.
신예은은 KBS Cool FM '신예은의 볼륨을 높여요' 진행을 맡고 있다. 라디오 녹음 중 찍은 사진에서도 쇄골이 그대로 보인다. '쇄골미녀'긴 한데, 너무 마른 듯한 느낌도 난다.
신예은은 요즘 발레 삼매경에 빠져있는 근황을 공개해 화제를 불러일으킨 바 있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발레복을 갖춰 입고 스트레칭을 하는 사진을 올린 것.
이 사진을 접한 팬들은 "동글동글한 얼굴이 너무 예뻤는데 더 이상 다이어트가 필요 없을 듯" "쇄골이 앉아있는데, 어쩜 저리 잡히냐. 부러우면서도 걱정된다" 등의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
신예은은 키는 168.7㎝에 몸무게 42kg라고 알려진 바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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