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 맞아?
배우 신예은의 근황이 화제다. 말라도 너무 마른 모습 때문에 팬들은 걱정을 하기도. 불과 1년전 '사이코메트리 그녀석' 때만 해도 포동포동한 젖살이 남아있는 듯했는데, 얼굴은 갸름해지고, 쇄골이 있는대로 드러난다.
신예은은 KBS Cool FM '신예은의 볼륨을 높여요' 진행을 맡고 있다. 라디오 녹음 중 찍은 사진에서도 쇄골이 그대로 보인다. '쇄골미녀'긴 한데, 너무 마른 듯한 느낌도 난다.
신예은은 요즘 발레 삼매경에 빠져있는 근황을 공개해 화제를 불러일으킨 바 있다.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발레복을 갖춰 입고 스트레칭을 하는 사진을 올린 것.
이 사진을 접한 팬들은 "동글동글한 얼굴이 너무 예뻤는데 더 이상 다이어트가 필요 없을 듯" "쇄골이 앉아있는데, 어쩜 저리 잡히냐. 부러우면서도 걱정된다" 등의 응원 메시지를 보냈다.
신예은은 키는 168.7㎝에 몸무게 42kg라고 알려진 바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천록담, 가수 은퇴 후 하와이 이민 고민했다 "사촌형 이재훈 만류에 제주도 정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단독]도 넘은 '마녀사냥' 홍명보 감독 측 "LA 공항 VIP 통로 이용 사실 무근, 서비스 존재도 몰라"
- 2.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3."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4."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5.[오피셜]'손흥민이 갔어야 할 그곳'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포르투갈vs스페인, 아르헨티나vs이집트, 멕시코vs잉글랜드, 브라질vs노르웨이 대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