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김성은과 정조국 부부의 여전히 신혼 같은 다정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
김성은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번주 휴가 시작인데 둘이 처음 나왔네 밖에"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남편 정조국과 외출 중인 김성은의 모습이 담겨있다. 남편의 어깨에 살포시 기댄 채 다정한 모습을 연출 중인 김성은. 남편을 향한 애정이 느껴졌다. 이에 정조국도 아내의 머리에 살짝 기대는 등 결혼 13년 차에도 여전히 신혼같은 부부의 외출 모습이 눈길을 끈다.
Advertisement
또한 이들 부부는 편안한 스타일링도 완벽하게 소화하는 황금 비율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성은은 축구선수 출신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3세 첫 시험관, 가능할까” 허안나, 결혼 6년 만에 직접 배주사…간절한 임신 도전 -
'미트4' 眞 이소나 "母 41세 때 파킨슨병 발병, 고등학생 때부터 간병했다”(아빠하고) -
이수현, 몰라보게 슬림해진 근황..히키코모리·폭식 고백 "몸 찢어질 듯" -
'10kg 감량' 성시경, 날렵한 턱선+윙크 자신감 "모델 염치 챙겼다" -
'주사이모 논란' 키, 5개월 만에 '수척해진 얼굴' 포착…샤이니 완전체 복귀 -
풍자, 28kg 감량했는데 日서 굴욕..'관짝 1인석'에 갇혔다 -
‘30기 영자’ 맞아? 몰라보게 달라진 미모… “누구보다 여린 언니” 순자도 감탄 -
김성수, ♥박소윤과 100일 데이트서 자폭 "여기 여자랑 왔었다" 분위기 '싸늘'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탈리아 어린이는 이탈리아 없는 또 다른 월드컵 보게 돼" 감독도, 선수도, 국민도 대통곡!…'4회 우승' 이탈리아 '최초' 3회 연속 본선 좌절 불명예
- 2.얼굴에 146㎞ 헤드샷이라니…'트라우마 남을까?' 78억 투수, 올해도 험난한 첫걸음 [대전포커스]
- 3.설마 50구가 한계? 아쿼용인가? "6주 후 좋은 소식" 희망, 아직 유효한가? 두가지 해결과제
- 4.'ERA 29.25' 39억 원투펀치 성적 이게 맞나…LG 계산 제대로 꼬였다, 어떻게 풀까
- 5.삼성 공포의 홈런 타자, 삼진 먹고 죄인처럼 고개를 숙였다...얼마나 답답했으면 기습 번트까지 [대구 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