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김성은과 정조국 부부의 여전히 신혼 같은 다정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김성은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번주 휴가 시작인데 둘이 처음 나왔네 밖에"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남편 정조국과 외출 중인 김성은의 모습이 담겨있다. 남편의 어깨에 살포시 기댄 채 다정한 모습을 연출 중인 김성은. 남편을 향한 애정이 느껴졌다. 이에 정조국도 아내의 머리에 살짝 기대는 등 결혼 13년 차에도 여전히 신혼같은 부부의 외출 모습이 눈길을 끈다.
또한 이들 부부는 편안한 스타일링도 완벽하게 소화하는 황금 비율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김성은은 축구선수 출신 정조국과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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