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김보미가 남편의 내조로 아침을 여는 일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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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미는 9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아침 9시... LA 갈비 구워 달라니 구워드리지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이른 시간인 아침 9시부터 고기를 구워 달라는 남편의 요구에 불평 한 마디 없이 요리를 해주는 김보미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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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우 김보미는 지난해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 같은 해 아들을 품에 안았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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