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전 피겨스케이팅 선수 김연아의 아름다움은 독보적이었다.
김연아는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화보 컷을 공유했다.
화보에서 김연아는 자신만의 우아한 매력을 한 껏 드러냈다. 고혹적인 분위기를 자랑하며 짙은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 중인 김연아. 새하얀 피부를 돋보이게 하는 레드립과 김연아의 아름다움을 더욱 빛나게 만드는 귀걸이는 우아함을 극대화시켰다.
특히 김연아는 쌍꺼풀 라인이 완전히 자리잡으며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했다.
또한 원피스를 입고 가녀린 팔라인 등 완벽한 몸매도 자랑, 김연아만의 독보적인 존재감은 눈을 뗄 수 없게 만들었다.
한편 김연아는 지난 2014년 소치 동계올림픽을 끝으로 은퇴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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