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강성연이 남들과는 다른 이사 풍경을 공개했다.
강성연은 10일 자신의 SNS에 "기이한 이사 풍경"이라며 사진을 올렸다.
함께 올린 영상에는 다른 사람들은 전부 이사 준비로 바쁜 와중, 홀로 파이노를 점검하며 여유로이 캐롤을 연주하는 남편의 모습이 담겼다.
강성연은 "벼락치기 이사. 오늘 새벽 5시까지 정리한... 배고파서 모닝 과자 두 봉지 클리어. 가긴 가는 구나"라며 감회에 젖었다.
한편 강성연은 지난 2012년 재즈 피아니스트 김가온과 결혼해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현재 MBN '알토란'에서 MC를 맡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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