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채림이 넘치는 아들사랑을 보였다.
10일 채림은 SNS에 "부족한 나에게 와 주어서 너무 고마워.. 너와 함께하는 모든 시간이 반짝반짝 빛나고 있어.. 축하해 나의 아가야"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채림은 아들 민우를 임신했을 당시의 모습과 함께, 아들의 100일 등 함께했던 행복한 순간의 모습이 담겼다.
한편 채림은 지난달 29일 방송된 JTBC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를 통해 방송 최초로 아들 민우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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