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슈퍼주니어 출신 강인이 다이어트 후 몸매를 유지하며 더 작아진 얼굴을 자랑했다.
강인은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쇼리형 마스크 선물 고마워용~~"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인의 셀카가 담겼다. 강인은 쇼리가 선물한 마스크를 낀 채 인증샷을 남기는 모습. 특히 활동기 때로 돌아간 듯한 강인은 마스크가 남을 정도로 작아진 얼굴을 뽐내 눈길을 모은다.
강인은 지난 8월 "유산소 병행하니까 유지도 되고 오히려 조금씩 더 빠진다"며 다이어트 성공 근황을 전했다. 이후에도 강인은 꾸준한 자기관리로 다이어트 후 몸매를 유지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한편, 2005년 슈퍼주니어로 데뷔한 강인은 폭행, 음주운전 등의 논란으로 2019년 팀에서 탈퇴, 자숙 시간을 갖고 있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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