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전 야구선수 홍성흔의 아내인 모델 김정임이 아들과의 일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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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김정임은 자신의 SNS에 "코로나 확진자 발생으로, 아들 화철이가 또 등교를 못하고 있답니다. 그나마 다행인건.... pcr 검사에 애가 거부반응이 없고..결과가 다 좋아서 다행입니다. pcr검사 18번 받은 아이. 콧구멍이 그래서 그런가? 자꾸 콧구멍이 넓어지고. 벌어지는 거 같은 건 제 느낌이겠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샌드위치를 야무지게 먹고 있는 김정임의 아들 홍화철 군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엄마가 걱정에 콧구멍에만 시선이 쏠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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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정임은 2004년 홍성흔과 결혼해 슬하에 딸 홍화리, 아들 홍화철을 두고 있다. 어린 시절 아역 배우 생활을 했던 홍화리는 현재 대원외고 중국어과에 재학 중이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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