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박신혜가 결혼 발표 후 첫 근황을 전했다.
10일 박신혜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머리카락이 제법 많이 길었네"라는 글과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긴 생머리로 우아한 매력을 풍기고 있는 박신혜가 담겼다. 임신 중에도 여전히 빼어난 미모를 뽐내고 있다. 또 다른 게시물에서는 "울 아빠가 사다주신 올 겨울 첫 호떡"이라는 글로 일상을 전해 눈길을 모았다.
국내외 팬들은 "몸 조심하세요", "너무 반가워요", "그리웠어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냈다.
한편 박신혜는 최태준과 4년 연애 끝 내년 1월 결혼한다. 박신혜는 "아직 너무 초반이라 말씀드리기 조심스럽지만, 결혼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소중한 생명이 찾아왔다"며 혼전 임신 소식을 직접 전하기도 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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