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인교진이 아내 소이현이 만들어준 '웃픈' 볶음밥을 공개했다.
인교진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맛있게 먹겠습니다. 나도 모양은 꽃. 괜찮아. 얼굴은 있잖아. 꽃 모양 사과.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소이현이 남편 인교진과 두 딸을 위해 직접 만든 볶음밥이 담겼다. 귀여운 하트 그릇에 담긴 두 딸의 볶음밥 옆에는 꽃 모양 사과 장식까지 곁들여진 모습. 그러나 인교진의 볶음밥에는 꽃 모양을 만들고 남은 사과가 빙 둘려있어 '웃픔'을 자아낸다. 이에 인교진은 "그래도 머리카락은 나만 있음"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유발했다.
같은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소이현은 "미안하다 사랑한다♥"라며 인교진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인교진과 소이현은 2014년에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홍현희♥제이쓴, 80억 압구정 집 두고…子 위한 세컨하우스 임장 "대 프로젝트" -
유부남 경제학자·'세 아이 엄마' 톱가수, 호텔 방 드나들다 결국..일본 역대급 '불륜 파문' 충격 -
이주승, 1억 상금 주인공.."살면서 1등 거의 없는데 정말 행복" -
前하이닉스 김준상 아나, 퇴사 후 '억대 성과급' 소식..주식 매도까지 '웃픈 현실' ('전참시') -
유퀴즈, '짱구 엄마' 故강희선 성우 애도 "목소리로 세상 빛내주셔서 감사" -
'성매매 옹호·폭행범 응원' 논란 김동완, 소속사 없이 "혼자 가기로 했다" 폭탄 고백 [전문] -
"기분이 태도 되면 안 돼" 유재석, 프로 정신 다잡았지만 '속내 들통' ('놀뭐') -
피에스타 린지, 2년 열애 끝 '내일(5일)' 비연예인男과 결혼
스포츠 많이본뉴스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3.[오피셜]'손흥민이 갔어야 할 그곳' 월드컵 16강 대진 완성…포르투갈vs스페인, 아르헨티나vs이집트, 멕시코vs잉글랜드, 브라질vs노르웨이 대격돌
- 4.'역전 만루포' 테오스카가 오타니를 살렸다, 6이닝 9K 3실점 패전위기서 구해내...LAD 4-3 SD
- 5.행운의 번트안타와 실책을 눈감아준 3루타 판정, 이정후 타율 0.319로 5위→4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