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인교진이 아내 소이현이 만들어준 '웃픈' 볶음밥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
인교진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맛있게 먹겠습니다. 나도 모양은 꽃. 괜찮아. 얼굴은 있잖아. 꽃 모양 사과. 사랑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소이현이 남편 인교진과 두 딸을 위해 직접 만든 볶음밥이 담겼다. 귀여운 하트 그릇에 담긴 두 딸의 볶음밥 옆에는 꽃 모양 사과 장식까지 곁들여진 모습. 그러나 인교진의 볶음밥에는 꽃 모양을 만들고 남은 사과가 빙 둘려있어 '웃픔'을 자아낸다. 이에 인교진은 "그래도 머리카락은 나만 있음"이라고 덧붙여 웃음을 유발했다.
Advertisement
같은 사진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소이현은 "미안하다 사랑한다♥"라며 인교진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인교진과 소이현은 2014년에 결혼해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Advertisement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화사, 중학생 때부터 가터벨트 입은 과거 "母가 못 키우겠다고" ('살롱드립')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이광수♥이선빈, 한강 돗자리 데이트 포착 “9년째 연애 중에도 변함없는 핑크빛”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
100만 유튜버 썸머썸머, 남편 도미닉과 끝내 이혼…“재결합 노력했지만 결국 각자의 길” -
모든 혐의 털어낸 백종원, 1년만에 유튜브 복귀 선언 "억지 민원 고발에 잃어버린 시간" -
고우리, 깜짝 임신 발표 "테스트기 두줄 다음 날 '라스' 연락 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손흥민이 홍명보호 최대 문제로....2026시즌 필드골 '제로' 심각 부진, LA FC 돌아가도 걱정
- 3.'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4.[속보]'무릎십자인대 파열'은 아니다. 폰세 IL 등재 상당 기간 결장..."올시즌 내 복귀할 수 있기를" TOR 감독
- 5.'다리 꺾여' 충격 부상! '한화의 자랑' 폰세 결국 장기 이탈?…토론토 마이너 투수 콜업→로스터 변경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