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1박 2일'에 혜리가 떴다.
12일(내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되는 KBS 2TV '1박 2일 시즌4'(이하 1박 2일) '목포의 맛' 특집에서는 다섯 멤버와 게스트 혜리가 함께하는 '맛의 도시' 목포 식도락 여행이 그려진다.
이날 멤버들은 1년 만에 돌아온 '맛' 시리즈에 폭발적인 리액션을 보인다. 미식의 향연을 기대하는 이들 앞에 먹방 텐션을 최대치로 끌어올릴 '먹짱' 혜리가 등장, 예상치 못한 게스트의 존재에 일동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먹절친' 문세윤은 물론 자칭 '혜라인' 라비까지, 혜리의 어마어마한 사이즈의 '한입만' 스킬에 대해 "상상 그 이상이다"라는 제보를 이어간다. 혜리는 자신을 "문세윤 주니어"라고 당차게 소개하며 '먹짱 게스트 최적임자'의 저력을 입증하기도. 모두가 시끌벅적하게 그녀를 환대하는 가운데, 연정훈은 멀찍이 선 채 낯을 가려 웃음을 유발했다는 후문이다.
하지만 천생 예능인 혜리는 폭발적인 에너지와 살아 있는 리액션으로 멤버들은 물론 전 스태프까지 덩달아 미소 짓게 한다. 급기야 정신이 혼미해진 스태프들로 인해 카메라 화면이 요동치기도 한다고.
특히 '초딘'을 뛰어넘는 유치찬란한 '혜린이'의 모습에 김종민이 "장난꾸러기 딸 데리고 온 것 같다"라고 감탄하자, 혜리는 "인생에서 '1박 2일' 처음 나왔단 말이에요!"라며 '혜너자이저' 면모를 발동한다. 그녀는 덩달아 흥이 오른 멤버들과 함께 현실 '삼촌 조카' 케미를 터트렸다고 해, 그 어느 때보다 활기찬 식도락 여행이 더욱 기다려진다.
대한민국 대표 리얼 야생 로드 버라이어티, KBS 2TV '1박 2일 시즌4'는 12일(내일) 저녁 6시 30분에 방송된다.
supremez@sportschosun.com
-
산다라박, 39kg에 이 볼륨감 가능해?…감춰둔 '파격 반전 몸매' -
타블로♥강혜정, 자식 농사 대박…16살 하루, SAT 준비→라이즈 작사까지 -
'윤민수子' 윤후, 가녀린 母 껴안은 듬직함.."오랜만에 엄마와 데이트" -
김세의, 김수현에 "하체 사진 더 공개" 협박…공소장에 담긴 정황 -
'69억 빚 청산' 이상민, 지난해 수입만 15억…쿨한 연봉 공개 ('피의 게임X') -
소지섭X김부장 흥행에 '일베' 적신호...'부엉이 바위-5·23' 원작자 박태준 논란 -
JK김동욱, 배재고 6개월 중징계에 "애들 미래 짓밟아, 정치의 희생양" -
류화영, ♥예비신랑에 무릎 꿇고 '역프러포즈'…"자기야, 결혼해줘서 고마워"
- 1.96년 월드컵 역사상 이런 팀 있었나...32강 탈락했는데, 패배 기자회견에 쏟아진 박수, 울컥한 카보베르데 부비스타 감독 "자부심 가져야"
- 2."박지성이 한국 축구 구한다!" 日도 깜짝 조명, 韓 축구 레전드 등장 주목→"K-축구 혁신위원회 출범"→"최고 풀백 이영표, 박주호도 합류"
- 3."충격" 세계 최고의 축구 선수 '머리 퉁퉁' 부어도 뛰는 무대, 월드컵이다...메시, 카보베르데전 직후 심각한 얼굴 상태 공개
- 4."죽기살기로 뛰겠다" 은퇴설 일축한 손흥민, 다음 스케줄 떴다…'짧은 휴식 후 18일 LA 더비 출격'
- 5."충격" 일본 대표팀 감독직 거절했나...'손흥민 스승' 포스테코글루 파격 오피셜, 유럽 대신 '오일머니' 선택 "알나스르 부임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