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브랜드평판 2021년 12월 빅데이터 분석결과, 블랙핑크가 부동의 1위를 지키고 있는 가운데 트와이스가 맹추격을 시작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걸그룹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을 위해 2021년 11월 12일부터 2021년 12월 12일까지 측정한 브랜드 빅데이터 34,690,870개를 분석하여 걸그룹 브랜드에 대한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브랜드평판지수를 측정했다.
2021년 12월 걸그룹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블랙핑크, 트와이스, 에스파, 레드벨벳, 에이핑크, 오마이걸, 소녀시대, 마마무, 브레이브걸스, 라붐, 스테이씨, 에이프릴, 이달의 소녀, 위키미키, 우주소녀, 모모랜드, 로켓펀치, 엘리스, 위클리, 프로미스나인, 시그니처, 드림캐쳐, (여자)아이들, ITZY, 우아, 에프엑스, 레이디스코드, CLC, 브라운아이드걸스, 다이아 순이었다.
1위, 블랙핑크 브랜드는 참여지수 203,932 미디어지수 862,251 소통지수 1,503,658 커뮤니티지수 2,613,42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5,183,270으로 분석됐다. 지난 11월 브랜드평판지수 4,657,273과 비교해보면 11.29% 상승했다.
2위, 트와이스 브랜드는 참여지수 308,788 미디어지수 1,266,373 소통지수 640,768 커뮤니티지수 1,300,389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516,318로 분석됐다. 지난 11월 브랜드평판지수 2,886,367과 비교해보면 21.83% 상승했다.
3위, 에스파 브랜드는 참여지수 432,752 미디어지수 1,001,786 소통지수 580,913 커뮤니티지수 736,40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751,853으로 분석됐다. 지난 11월 브랜드평판지수 3,353,840과 비교해보면 17.95% 하락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걸그룹 2021년 12월 브랜드평판 분석결과, 블랙핑크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걸그룹 브랜드 카테고리를 보면 지난 11월 걸그룹 브랜드 빅데이터 35,485,926개와 비교하면 2.24% 줄어들었다. 걸그룹 브랜드 빅데이터 세부분석을 보면 브랜드 소비 12.21% 하락, 브랜드 이슈 5.04% 하락, 브랜드 소통 4.81% 하락, 브랜드 확산 3.83% 상승했다."라고 평판분석했다.
이어 "2021년 12월 걸그룹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블랙핑크 브랜드에 대한 링크분석에서는 '기록하다, 돌파하다, 확진하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유튜브, 리사, 코로나'가 높게 나왔다. 블랙핑크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비율 분석에서는 긍정비율 78.01%로 분석됐다. 블랙핑크 브랜드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 소비 4.79% 하락, 브랜드 이슈 1.79% 하락, 브랜드 소통 0.14% 하락, 브랜드 확산 26.91% 상승했다."라고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 소장 구창환 ) 는 국내 브랜드의 평판지수를 매달 측정하여 브랜드 평판지수의 변화량을 발표하고 있다. 이번 걸그룹 브랜드 평판지수는 2021년 11월 12일부터 2021년 12월 12일까지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 결과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
화사, 중학생 때부터 가터벨트 입은 과거 "母가 못 키우겠다고" ('살롱드립')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3.손흥민이 홍명보호 최대 문제로....2026시즌 필드골 '제로' 심각 부진, LA FC 돌아가도 걱정
- 4.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5."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