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윤세아가 필라테스 지도자가 되기 위해 열심히 운동 중이다.
윤세아는 13일 자신의 SNS를 통해 "란이와 여덟 번째 필라수업. 친구들아. 가던 길 가자. 조금 쉬어가고 조금 돌아가더라도. 숨돌리면서 천천히. 사이 좋게"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필라테스 중인 윤세아의 모습이 담겼다. 윤세아는 휴대폰 어플리케이션을 토해 루돌프 머리띠와 코 분장으로 귀여움을 더했다. 귀여움과 상반되는 우아한 몸짓도 눈길을 모은다.
SNS를 통해 필라테스를 하고 있는 모습을 공개한 윤세아는 최근 필라테스 지도자 과정을 밟고 있다고 밝혔다. 윤세아는 "여러 가지 변수가 많겠지만..일단 시작한다. 오늘은 해부학 공부. 슬기로운 실버타운 생활을 위하여!! 아름다운 노후 준비 중입니다"라고 밝혀 많은 응원을 받았다.
한편, 윤세아는 오는 18일 첫 방송되는 JTBC 드라마 '설강화:snowdrop'에 출연한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송지은, '전신마비' ♥박위 먼저 좋아했다 "얼굴 보고 반해"(동상이몽2)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두 아들맘' 강성연, ♥의사와 재혼에 "보내주신 축하 감사, 소중히 간직하며 살겠다" -
[SC인터뷰] "'폭싹' 학씨 이후, 심장아 나대지마"…최대훈, 부정할 수 없는 '원더풀스'의 코어(종합) -
스타 역사학자, 아이유x변우석 '대군부인' 일침.."출연료는 몇억, 역사고증은 몇십만원? 정신 차려라"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노홍철, 해외에서 갑자기 연락두절..걱정 속 직접 밝힌 근황 “폰 분실했어요”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런던 칼부림' 선수생활 끝장 위기 불구 인명 구한 英선수, 피하지 못한 방출 운명…하지만 좌절은 없었다
- 2.[공식발표] '고작 7억' ML 1라운더 왜 한국 왔나, '1호 방출' 버튼 눌렀다…"유망주 랭킹 1위 출신인데, 삼진이"
- 3.오타니로 착각됐고 제2의 박찬호였는데, 언제 승격하나? 싱글A에서 3년째 수업중인 초특급 유망주
- 4.이강인이 올리고, 레반도프스키가 꽂는다! AT마드리드 이적설 점화…PSG 스왑딜로 '꿈의 조합' 이룰까
- 5.보는 것만으로도 공부 되는 오타니 '형', 김혜성 돈 주고 못 살 경험…ML 성공 열쇠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