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방송인 강수정이 럭셔리한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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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수정은 13일 자신의 SNS에 "남편과 둘만의 화이트 트러플 디너! 이번주 금요일부터 아이 방학 시작이니 무조건 삼인일조. 그전에 둘만 저녁식사 하기"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강수정은 화이트 트러플 리조토와 탈리올리니, 화이트 트러플 젤라또 등의 음식을 맛보며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강수정이 럭셔리 디너를 즐긴 오토 에 메조는 '화이트 트러플의 왕'이란 별명을 가진 이탈리안 셰프 움베르토 봄바나가 오픈한 개인 레스토랑이다. 미슐랭 3스타에 빛나는 고급 레스토랑으로, 약 15만원 선에 음식 가격이 책정돼 있다. 움베르토 봄바나는 지난달 이탈리아산 화이트 트러플 830g을 11만 8000달러(한화 약 1억 3918만원)에 낙찰받아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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