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강수정이 홍콩에서의 럭셔리한 일상을 자랑했다.
강수정은 14일 자신의 SNS에 "움하하! 다니엘 크루스 처브의 그림이 집으로 왔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흰 벽이 하나하나 아름답게 채워져 나가는 기쁨"이라고 자랑했다.
그는 "갤러리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아이가 가까이 가서 만지려고 하면 흠칫 놀람"이라고 했다.
사진에는 흰 벽에 다양한 작품이 걸린 강수정의 집 일부 모습이 담겼다.
강수정은 집 안 곳곳을 자신이 좋아하는 작가의 작품들로 채워 넣으며 소소하고 우아한 취미를 해오고 있다.
이를 본 배우 최여진은 "멋지다아아아"라며 부러워하기도 했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 회사에 근무하는 남편과 결혼, 슬하 아들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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