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채림이 아들의 요리 솜씨에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채림은 14일 자신의 SNS에 "요리에 관심이 많은 이든..."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어른이 되어서도 먹는 것만 하지 말고 직접 만들어서 좋은 사람들과 함께 즐길 줄 아는 멋진 남자가 되길"이라고 했다.
사진에는 엄마 채림이 지켜보는 사이 요리에 집중하고 있는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채림은 친구들과 어우러져 요리하고 나누어 먹는 아들의 따뜻한 마음씨가 계속 되기를 원하는 엄마의 소소한 바람을 전해 공감을 자아냈다.
채림의 아들은 엄마의 단아하면서도 깔끔한 이목구비를 그대로 닮은 얼굴로 감탄을 안기기도 했다.
한편 채림은 지난달 29일 방송된 JTBC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를 통해 방송 최초로 아들 민우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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