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채림이 아들의 요리 솜씨에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Advertisement
채림은 14일 자신의 SNS에 "요리에 관심이 많은 이든..."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어른이 되어서도 먹는 것만 하지 말고 직접 만들어서 좋은 사람들과 함께 즐길 줄 아는 멋진 남자가 되길"이라고 했다.
사진에는 엄마 채림이 지켜보는 사이 요리에 집중하고 있는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
채림은 친구들과 어우러져 요리하고 나누어 먹는 아들의 따뜻한 마음씨가 계속 되기를 원하는 엄마의 소소한 바람을 전해 공감을 자아냈다.
채림의 아들은 엄마의 단아하면서도 깔끔한 이목구비를 그대로 닮은 얼굴로 감탄을 안기기도 했다.
Advertisement
한편 채림은 지난달 29일 방송된 JTBC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를 통해 방송 최초로 아들 민우와의 일상을 공개했다.
shyu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화사, 중학생 때부터 가터벨트 입은 과거 "母가 못 키우겠다고" ('살롱드립')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이광수♥이선빈, 한강 돗자리 데이트 포착 “9년째 연애 중에도 변함없는 핑크빛”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
100만 유튜버 썸머썸머, 남편 도미닉과 끝내 이혼…“재결합 노력했지만 결국 각자의 길” -
모든 혐의 털어낸 백종원, 1년만에 유튜브 복귀 선언 "억지 민원 고발에 잃어버린 시간" -
고우리, 깜짝 임신 발표 "테스트기 두줄 다음 날 '라스' 연락 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손흥민이 홍명보호 최대 문제로....2026시즌 필드골 '제로' 심각 부진, LA FC 돌아가도 걱정
- 3.'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4.[속보]'무릎십자인대 파열'은 아니다. 폰세 IL 등재 상당 기간 결장..."올시즌 내 복귀할 수 있기를" TOR 감독
- 5.'다리 꺾여' 충격 부상! '한화의 자랑' 폰세 결국 장기 이탈?…토론토 마이너 투수 콜업→로스터 변경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