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한예슬이 초대형 크리스마스트리를 자랑했다.
한예슬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크리스마스트리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크리스마스트리는 한예슬의 집에 설치된 것으로 화려함을 뽐내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예슬은 아기자기한 오너먼트와 루돌프, 눈사람 조명 등을 이용해 유명 호텔들의 트리 못지않은 비주얼을 완성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한예슬은 지난 5월부터 10세 연하 연인과 공개 연애 중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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