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소유진이 알뜰한 주부의 면모를 뽐냈다.
13일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작년에 쓰던 전구줄들 아무렇게나 감아서 종이 포장지 둘러주었는데 그럴듯한 조명이 되었네~ 아침에 볼 때도 반짝반짝 예뻤는데 밤에 보니 또 다르게 은은하다"라고 적었다.
이와 함께 자신이 직접 만든 해당 조명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포근한 분위기를 자아내는 장식이 집 분위기와 잘 어우러져 돋보인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15세 연상의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내레이터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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