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한혜진의 남편이자 축구선수 기성용이 산으로 힐링 여행을 떠났다.
기성용은 14일 자신의 SNS에 "Rest days after a long season. 잘 회복 해서 다시 달리자"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눼臼〈 리프레시를 위해 바닷가를 찾은 기성용의 모습이 담겼다.
이를 본 후배 선수들은 "성용이 형 얼굴 막 쓰실거면 저 좀 주세요"라며 농담했고 기성용은 "너도 잘생겼지"라고 훈훈하게 답했다.
또 "크리스마스에 뭐 할 거냐"라는 물음에는 "산에 있을 거야"라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한편 기성용은 지난 2013년 배우 한혜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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