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쿨 유리가 미국 육아 근황을 공개했다.
유리는 15일 자신의 SNS에 "사랑하는 우리 첫째 #너랑나랑 #비오는 날 데이트. 비오는 날 창 밖을 바라보며 생각하는 아이. 무슨 생각하냐고 물어봤더니 수줍게 웃으며 좋아하는 반 친구 얘기를 해준다~ ^^ 아빠한텐 비밀이라고 ㅎㅎㅎㅎ #내친구랑이 #같이학교다니고싶다 #사랑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마스크를 착용한 채 얼굴을 맞대고 다정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는 유리와 딸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유리는 마스크 ??문인지 쿨 활동 당시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풍겨 눈길을 끌었다.
유리는 2014년 골프선수 겸 사업가 사재석과 결혼, 슬하에 세 자녀를 두고 있다. 그는 현재 미국 LA에 거주 중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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