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이자 방송인 기은세가 야무진 살림 솜씨를 발휘했다.
기은세는 15일 인스타그램에 "처음 만들어본 호두 파이는 넘나 성공적"이라고 적고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유명 빵집에서 팔 듯한 비주얼의 호두파이가 쟁반 위에 담겨 있다. 기은세는 입술을 쭉 내밀며 자신감 있는 표정이다.
기은세는 살림의 여왕으로 유명하다. 요리 및 인테리어가 수준급을 자랑한다.
패션에도 센스가 넘치고, 플라워 아트 능력도 보여주고 있다.
한편 기은세는 지난 2012년 12살 연상의 미국 교포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SBS '지금, 헤어지는 중입니다'에 출연 중이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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