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배우 유민이 변치않는 미모를 자랑했다.
15일 유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민은 화장기 없는 민낯으로 청순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다. 클로즈업에도 굴욕 없는 이목구비로 동안 매력을 자아냈다. 43세 나이가 믿기지 않는다.
한편 유민은 2001년 MBC '우리집'으로 한국에서 데뷔했으며 SBS '올인', KBS2 '아이리스', SBS '인생은 아름다워' 등에 출연했다. 2013년 KBS2 '아이리스2'를 끝으로 한국 활동은 중단한 그는 2018년 일본인 남성과 결혼, 슬하에 아들을 뒀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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