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글맘' 배수진, 손이 얼마나 작으면 "키즈 고무장갑이 딱 맞네" by 이우주 기자 2021-12-15 08:39:33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개그맨 배동성의 딸 배수진이 가녀린 체구로 고무장갑까지 키즈로 산 현실을 고백했다. Advertisement배수진은 지난 14일 자신의 SNS를 통해 "고무장갑이 너무 커서 키즈 고무장갑 샀더니 딱 맞네 굿"이라는 글과 함께 한 편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배수진의 키즈 고무장갑 인증샷이 담겼다. 배수진은 6~9세가 끼는 고무장갑이 손에 꼭 맞는 모습. 배수진의 가녀린 체구가 엿보인다. 한편, 배수진은 MBN 예능프로그램 '돌싱글즈'에 출연해 싱글맘의 일상을 공개했다. Advertisementwjle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