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러블리즈 출신 진이 악플러에 대한 강경대응을 선언했다.
Advertisement
진은 16일 자신의 SNS에 "작년 9월부터 지금까지 계속 있지도 않은 이야기를 갖은 욕설 섞어가며 메시지를 보내는 사람이 있다. 어쩔땐 SNS로 전화도 건다. 외모비하를 포함한 인신공격은 물론 내가 본인의 행동이나 외모를 따라했다는 둥 연예계 선후배 관계일 뿐인 어떤 분과 나를 계속 연인으로 엮으며 본인을 힘들게 하지 말라고 한다"고 토로했다.
이어 "하지만 정말 힘든 건 나다. 처음엔 그저 무시하면 그만이라 생각했지만 1년 넘는 시간동안 괴롭힘을 당하면서 내 마음이 너무 많이 다쳤다. 이제는 나를 지키기 위해서라도 참지 않으려 한다. 계속 이와 같은 일이 이어진다면 강력하게 대응하겠다"고 선언했다.
Advertisement
이와 함께 진은 악플러가 보낸 DM 메시지 캡처본도 공개했다. 이 악플러는 아무 맥락없이 다짜고짜 욕설을 쏟아내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러블리즈는 지난달 소속사 울림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진은 새 소속사를 찾는 한편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
화사, 중학생 때부터 가터벨트 입은 과거 "母가 못 키우겠다고" ('살롱드립')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3.손흥민이 홍명보호 최대 문제로....2026시즌 필드골 '제로' 심각 부진, LA FC 돌아가도 걱정
- 4.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5."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