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방송인 김나영 측이 싱어송라이터 겸 화가 마이큐와의 열애사실을 인정했다.
김나영 소속사 스카이이앤엠 측은 16일 "김나영이 마이큐와 교제 중인 것이 맞다"고 밝혔다.
김나영과 마이큐는 10월 화보 촬영장에서 처음 만난 뒤 11월부터 연인관계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함께 결혼식에 참석하기도 하고, 김나영이 마이큐의 전시를 찾는 등 여느 연인들처럼 예쁜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는 후문이다.
마이큐는 2007년 '스타일 뮤직'을 발표하고 가요계에 데뷔했으며 7일 새 앨범 '이모'를 발매했다. 또 개인전시 '이모'를 진행 중이기도 하다.
김나영은 2019년 이혼 후 두 아이를 홀로 키우고 있으며 '브라이드 X클럽' '용감한 솔로육아-내가 키운다' 등을 통해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성매매 벌금형' 지나, 자숙 10년만에 침묵 깼다 "아직도 할 말 많아"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지창욱, ‘생활고 의혹’ 부른 광고..결국 입 열었다→외교부도 한마디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런던 칼부림' 선수생활 끝장 위기 불구 인명 구한 英선수, 피하지 못한 방출 운명…하지만 좌절은 없었다
- 2.사이클링히트 포기한 질주! 개막전 신기록 제쳤다…팬들이 꼽은 '최고의 장면' 선정 [공식발표]
- 3.[공식발표] '고작 7억' ML 1라운더 왜 한국 왔나, '1호 방출' 버튼 눌렀다…"유망주 랭킹 1위 출신인데, 삼진이"
- 4."아내는 내가 나오면 TV를 끈다" 결정적 순간 단 1타석…32세 '명품 대타'가 지닌 간절함, 가족은 안다 [SC피플]
- 5.'오타니 친구라고 안 봐준다' 김혜성 충격 경고 → 결국 마이너 추락 위기? 日언론도 떨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