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격투기 선수 추성훈의 아내 야노시호와 딸 사랑이가 넷플릭스 드라마 '오징어 게임' 츄리닝을 커플룩을 맞춰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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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시호는 "오징어 게임 속 마음에 드는 실내복"이라며 "안에 기모도 있어 따뜻하다"며 설명했다.
야노시호와 사랑이는 똑같은 츄리닝을 커플룩으로 맞춰 입고 개구진 표정을 짓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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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11살 사랑이가 어느새 훌쩍 커서 키 173cm의 모델 엄마 키를 따라잡고 있어 눈길을 끈다.
잠자리 안경을 끼고 긴장한 차렷 자세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사랑이의 모습이 귀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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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일본인 모델 야노시호는 지난 2009년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이들 가족은 과거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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