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주진모와 아내인 의사 민혜연이 완벽한 몸매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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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민혜연은 SNS에 "나날이 스킬이 더해지는 우리쌤들"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민혜연은 화이트 상의를 입고 셀피를 담으며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몸에 달라붙는 타이트한 의상을 소화하며 여유로운 분위기까지 뽐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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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스파 가운을 입고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살짝 공개해 모두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민혜연은 지난 2019년 주진모와 결혼, 개인 유튜브 채널 '의사혜연'을 운영 중이다. 최근 피부와 비만을 전문으로 하는 개인 병원을 오픈했으며 키 168cm에 몸무게 48kg라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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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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