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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훈과 제주도 여행을 간 아야네의 모습이 담겼다. 아야네는 분홍색, 이지훈은 파란색으로 맞춰 입고 나란히 서서 신혼부부 다운 달달함을 과시했다. 함께 골프를 하러 간 두 사람은 어딜 가나 꼭 붙어 있는 모습. 특히 짧은 치마를 입고 있는 아야네는 155cm에 40kg 다운 여리여리한 몸으로 눈길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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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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