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살 연하 남친에게 받은 꽃일까?
한예슬이 최근 자신의 인스타에 딱봐도 럭셔리한 코트 사진과 함께 꽃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한예슬은 실내에서 롱코트를 입고 셀카를 촬영하고 있다. 화이트 바탕에 과감한 블랙의 다이아몬드 패턴의 코트가 인상적. 럭셔리한 느낌이지만, 한예슬이 아니라면 쉽게 소화해내기 힘든 튀는 디자인이다.
또 화병에 예쁘게 꽂힌 꽃 사진도 같이 올렸는데, 팬들은 "누가 준 꽃 선물일까? 남친이겠지?" "뭘 입어도 여신모드" "내가 입음 양탄자 같을텐데 타고난 여신 비율이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한예슬은 10세 연하 남자친구와의 열애 사실을 전격 공개, 알콩달콩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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