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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소속사 에이맨프로젝트를 통해 공개된 사진 속에는 티저 영상에서 '불가살'로 열연을 펼치는 권나라의 모습이 담겼다. '불가살'은 죽일 수도, 죽을 수도 없는 불가살(不可殺)이 된 남자가 600년 동안 환생을 반복하는 한 여자를 쫓는 슬프지만 아름다운 이야기를 그리는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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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물인 불가살로 변신한 권나라의 모습은 슬프지만 아름다운 분위기를 뿜어내며 묘한 신비로운 모습이다. 권나라는 드라마에서 가장 중요한 시작점이 되는 해당 씬을 소화하기 위해 자신의 출연 장면 뿐 아니라 다양한 캐릭터의 서사까지 공부하며 대본을 손에서 놓치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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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나라는 '불가살'의 흥행과 함께 주연으로서 확실하게 자리매김 했다는 평이다. 드라마 '나의 아저씨', '이태원 클라쓰'를 비롯해 '암행어사'까지 흥행을 이어온 그는 '불가살'에서 환생을 반복하는 캐릭터로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줄 예정. 주연으로서 촬영장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까지 공개되며 시청자들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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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권나라는 과거 불가살에서 환생을 반복하는 흥미로운 캐릭터 민상운으로 등장할 예정. 그가 보여줄 다채로운 매력이 담긴 민상운의 모습은 매주 토일 방송되는 '불가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