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가수 별과 선예가 현역 아이돌이라 해도 믿을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다.
선예는 19일 자신의 SNS를 통해 "어딜 가든 반짝거리는 우리 별 언니!! 언니랑 함께여서 행복했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대기실에서 함께 다정하게 사진을 찍는 별과 선예의 모습이 담겼다. 크롭 민소매를 입고 포즈를 취한 두 사람은 아이를 셋 낳았다고는 믿기지 않을 만큼 탄탄한 복근 몸매를 자랑한다. 현역 아이돌 같은 두 사람의 여전한 방부제 미모도 돋보인다.
한편, 별과 선예는 tvN '엄마는 아이돌'에 출연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중식여신' 박은영,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 입맞춤...영화 같은 결혼식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
MC몽, 성매매 의혹 전말 폭로 "여친 엘베 사진인데 차가원 삼촌이 성매매 사진처럼 몰아" -
최준희 외할머니, 손녀와 화해 후 이모할머니와 정식 인사 "남은 인생 많이 놀러다니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