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레전드 록밴드' 퀸의 기타리스트인 브라이언 메이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브라이언 메이는 지난 18일 자신의 SNS에 코로나19 확진 표시가 된 키트 사진과 함께 확진 소식을 전했다. 그는 "충격적인 날이 마침내 내게 오고 말았다. 이 무서운 이중의 빨간 선. 그러나 동정하지는 말하달라. 정말 끔찍한 며칠을 보냈으나 나는 괜찮다"라며 "여러분도 밖에서 각별히 주의하길 바란다. 이건 믿을 수 없을 정도로 전염성이 강한다. 나는 코로나19가 여러분들의 크리스마스를 망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라고 팬들에게 메시지를 전했다.
또한 브라이언 메이는 또 다른 게시물을 통해 "세 번의 화의자 접종으로 내 면역 체계가 코로나19와 전투에서 승리하고 있음을 느끼고 느끼고 있다. 그러니 두려워 하지 말라. 코로나19 이후에도 삶은 있다. 그러나 여러분과 여러분의 가족들도 항상 조심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브라이언 메이는 보컬 프레디 머큐리로 유명한 영국의 전설적 록밴드 퀸의 기타리스트이자 천체물리학자다. '39', 'We Will Rock You', 'I Want It All', 'The Show Must Go On', 'Too Much Love Will Kill You' 등 다수의 퀸의 대표곡을 작곡했다.
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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