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소형 기자] 광동제약이 2022년 신설되는 최고안전환경책임자(CSEO/CEO)에 박상영 부사장을 임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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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동제약에 따르면, 박상영 부사장은 앞으로 CSEO 역할과 함께 커뮤니케이션실 소관인 언론, 법무, 감사업무를 겸직한다. 경영지원실장은 최이상일 상무이사, 의약품품질부문장은 이길호 상무이사, 의약품생산부문장은 양용만 상무이사가 각각 맡게 된다. 구준모 삼다수사업부문장(상무이사)는 온라인영업부문까지 겸직하도록 했다.
광동제약은 앞서 박수현 커뮤니케이션 팀장을 언론팀장으로, 전략기획실 김표상 G4를 비서팀장으로, 커뮤니케이션팀 황일용 G3를 커뮤니케이션팀장으로 각각 보임했다.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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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광동제약
▲ 최고안전환경책임자(CSEO/CEO) : 박상영 부사장(커뮤니케이션실장 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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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영지원실장 : 이상일 상무이사
▲ 온라인영업부문장 : 구준모 상무이사(삼다수사업부문장 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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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약품품질부문장 : 이길호 상무이사
▲ 의약품생산부문장 : 양용만 상무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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