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소유진이 수준급 기타 연주와 함께 노래를 불러 '파라파라퀸'의 명성을 입증했다.
소유진은 20일 인스타그램에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니까 ^^ 산타베이비"라고 적고 "어설프지만 가볍게 즐겨주세용 ♡"이라며 연주와 노래 영상을 게재했다.
소유진은 기타를 치며 노래를 부르고 배우다운 표정연기까지 섞어 수준급 연주를 마무리했다.
소유진은 "기타를 배우는 요즘인데 수업시간에 이 노래해 보고 싶어서... 샤론쌤이 반주넣어주셨어요 ~ ^^"라며 과외 선생님의 도움도 거론했다.
소유진이 앉아 있는 곳은 대저택 거실. 뒤에는 직접 만든 크리스마스 트리가 눈길을 끈다.
소유진은 2013년 15세 연상의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배우, 연극, MC 등 본업인 연기자 생활을 이어가면서도 등산, 테니스, 요리 등 다양한 취미 활동을 선보이는 그녀는 3남매 육아를 훌륭하게 해내는 엄마로의 모습도 만점을 받고 있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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