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임윤아가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매력을 자랑했다.
임윤아는 패션 라이프스타일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Allure Korea) 1월 호 커버 모델로 선정, '1월만의 생동감과 설렘'을 담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공개된 화보 속 임윤아는 쿨한 무드의 믹스 매치 룩을 패셔너블하게 소화, 시크함부터 사랑스러움까지 다채로운 매력을 발산했음은 물론 실제 촬영 현장에서는 완벽한 A컷을 쏟아 내는 임윤아에게 스태프들의 환호성과 감탄이 연신 이어졌다.
임윤아는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짧은 시간 안에 다양한 스타일을 해보는 화보 촬영을 좋아하는 편이다. 카메라를 쳐다볼 때, 무대에서나 연기할 때와는 또 다른 제 안의 에너지가 나오는 것 같다. 이번 촬영에서도 좀 더 새로운 느낌을 보여드리고 싶었는데 자유롭게 촬영할 수 있어 재밌었다"고 촬영 소감을 전했다.
이어 오는 29일 개봉하는 영화 '해피 뉴 이어'(감독 곽재용)에 대해 묻는 질문에 "이번 작품에서는 얼굴보다 목소리로 많이 나온다. 지금까지 해보지 않은 역할이고, 비대면 로맨스라는 콘셉트가 정말 신선하고 좋았다. 우리 커플만의 설렘을 느끼실 수 있을 것이다"라고 답해 작품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임윤아의 인터뷰와 다양한 화보 컷은 얼루어 코리아 1월 호에서 만날 수 있으며, 얼루어 유튜브 채널 및 SNS를 통해 영상 콘텐츠도 공개될 예정이다.
한편 임윤아는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했으며 KBS2 '너는 내 운명', MBC '왕은 사랑한다', 영화 '공조', '엑시트', '기적' 등 배우로도 활약 중이다. 오는 29일 개봉하는 영화 '해피 뉴 이어'로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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