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소유진의 몸매 비결은 운동이었다.
소유진은 2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아침 일상을 공유했다.
이날 소유진은 추운 날씨에도 이른 아침부터 테니스장을 찾아 운동을 즐겼다. 아침마다 테니스장을 찾은 모습을 게재하거나 집 운동방에서 걷기, 필라테스 등 꾸준히 운동 중인 일상을 공유 중인 소유진이다.
이어 그는 "춥다고 몸 사리면서 했더니 땀이 많이 안나서 얼른 들러가서 운동 더 해야지"라고 덧붙여 놀라움을 전했다. 키 170cm, 몸무게 50kg의 늘씬한 몸매를 유지하는 소유진의 비결이었다.
한편 소유진은 2013년 15세 연상의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현재 MBN '엄지의 제왕',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내레이션을 맡고 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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