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김지혜가 남편 박준형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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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혜는 21일 자신의 SNS에 "생신 축하드려요"라며 남편 박준형을 태그했다.
이어 "마지막 40대 내년에 50. 사랑합니다"라며 평상시에는 투닥대도 그 누구보다 사랑하는 남편의 생일을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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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박준형 김지혜와 두 사랑스러운 딸의 모습이 담겼다. 박준형은 딸들 뒤에서 개구쟁이 표정을 지으면서 개그맨 다운 위트를 선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김지혜는 개그가 가득한 평소 SNS와 달리 진지한 모습으로 박준형의 생일을 축하해 훈훈함을 안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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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지혜 박준형 부부는 지난 2005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딸을 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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